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 
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 
통찰을 얻었다. "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 
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." 
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병처럼 되었다. 
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 
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 
없는 것처럼 느낀다.

- 타라 브랙의 《받아들임》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