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(체 게바라)는 
자신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 
싸우다 기꺼이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. 
그래서 젊은이들에게 추종할 만한 
인물이 되었다."


- 최진기의《일생에 한 번은 체 게바라처럼》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