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했다면 사과하면 되고, 
모르면 남에게 물으면 됩니다.
이런 자세로 도전하고 고치고 
또 도전하고 실패하고 고치고 
연구하고 또 도전하고...
이렇게 계속하다 보면 절망하거나 
실망할 틈도 없습니다. 오히려 
계속되는 도전이 삶에 대해 
늘 적극적인 자세를 
길러주겠지요.


- 법륜의《방황해도 괜찮아》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