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기 없는 마음은 
계속해서 우리 자신을 비하하게 만든다. 
그러면 백발백중, 상황은 변함없이 절망적인 
상태로 남아 있다. 실패라는 익숙한 감정들에 
빠져들지 말고 오래된 실망들을 
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 
바란다. 


- 가이 핀리의《내려놓고 행복하라》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