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 사람들은 
'나중에 성공하면...' 이라고 말하며
성공을 '나중'으로 미룬다. 성공을 너무 거창하게 
생각하기 때문이다. 누군가가 성공에 대한 축하 
인사를 건네면 '성공은 무슨, 아직 멀었다'며
손사래 친다.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
죽을 때 말하는 것이 아니다. 삶 속의
작은 성공들을 그때그때 자축하고
축하받으며 삶의 갈피마다, 
일상의 고비고비마다 
힘을 내야 한다.

- 이종선의《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》중에서 -